주호영(대구 수성을), 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은 한나라당 대표단 자격으로 21~28일 호주를 방문한다. 박희태 대표, 김효재 비서실장, 윤상현 대변인 등과 함께 하는 이번 방문은 호주 외무부 초청에 따라 '한-호주 간 우호·친선·신뢰 강화', '경제·통상·자원 등 실질 분야 협력 확대 지원'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케빈 러드 총리, 사이먼 크렌 무역장관, 마틴 페르그손 자원에너지관광부장 등을 만나 실질적인 에너지·자원 외교를 협의한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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