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22일 바다의 날(31일)을 기념해 시민들의 바다사랑을 일깨우고 해양항만의 중요성과 우리 영토인 독도사랑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시민 승선체험' 행사를 연다.
포항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21일 오후 2시까지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pohang.mltm.go.kr)를 통해 선착순 200명만 접수한다.
이번 승선체험은 포항해양경찰서의 함정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진행되며 여객선 터미널에서 출발해 영일만항 및 호미곶 등대박물관 앞 해상, 포항신항을 돌아오는 코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간단한 기념품도 전달된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최초 독도교육시범학교인 포항 오천초교 학생 200명도 참여한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