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관들 잇단 지역 방문…이달곤 대구·장태평 청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4일 대구경북을 동시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 행안부 장관은 이날 오후 1시 대구를 찾았다. 시청과 시경찰청에서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받았고, 금호강 생태공원(하중도) 현장을 점검했다. 또 수성구 한 복지 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광주로 이동했다. 이 장관은 "대구는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한 의미 있는 지역이었다"며 "경제 위기 극복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 3시 KTX편으로 동대구역에 도착한 장 농수산부 장관은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경북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청도 팽이버섯 농장으로 직행해 지역 농업들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뒤 개별 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장관은 현장 점검 이후 대구경북 언론인과의 만남을 통해 정책 수요도 파악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