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 소속 조철희(49)씨가 청소년지도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조씨는 97년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협의회에 가입, 7년 동안 운영실장 등을 맡아왔다.
법무부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상주지역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신문화 육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치는 한편, 청소년 선도보호대상자들에게 선도 상담으로 비행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청소년 인성 수련교실을 운영해 왔다.
조씨는 "청소년 육성 지도에 헌신하고 있는 훌륭한 분이 많은 데에도 불구하고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돼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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