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이 제18대 국회 출범 이후 1년 동안 본회의 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공로로 본회의 정시출석 우수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정 의원은 개의, 속개, 산회 등 모두 91차례 본회의에서 66차례 참석해 전체 의원 중 11위를 차지, 대구경북에서는 1위로 유일한 수상자가 됐다. 이번 모범 표창은 한나라당 10명, 민주당 3명, 친박연대 1명, 무소속 1명이 받았다. 정 의원은 "본회의 참석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국민을 위한 법률안과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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