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업전문 CEO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에 학점제를 도입한다.
경북도는 24일 "농민사관학교 교육생들은 취득학점에 따라 전문농업경영사와 최고농업경영사 인정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전문농업경영사는 80학점 이상을, 최고농업경영사는 120학점 이상을 따야 가능하다. 수료생들은 농산물 판촉행사와 경북고향장터 '사이소' 우선 입점, 경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 농어업인교육 현장강사 활동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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