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으로 나른함을 날려 버린다.'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헬스 업' 캠페인으로 24일부터 스트레칭 체조를 하고 있다. 매일 오후 2시 자동으로 개인 컴퓨터에 '플래시 스트레칭' 화면이 팝업 창에 뜨도록 해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소요시간은 12분이며 22개 동작으로 구성된 동영상 동작을 따라 하면 된다.
행정섭외그룹의 김명순(46·여)씨는 "잠시 일손을 놓고 간단한 동작에 따라 몸을 움직여 주니까 기분이 상쾌해지고 여럿이 함께 하니 조직분위기도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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