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4월 수상작으로 KBS대구방송총국의 '대한민국 그린오션'(기획 정동희, 연출 예경옥·김영민)이 선정됐다. 4월 KBS대구방송총국 개국 70주년에 맞춰 기획·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총 3부작으로 제1부 '태양을 파는 도시'(4월 24일 방송), 제2부 '그린머니를 잡아라'(4월 30일), 제3부 '녹색부국을 꿈꾼다'(5월 1일)를 통해 세계적 전략산업으로 떠오른 신재생에너지산업에서 대구경북이 가지는 기술력과 앞으로의 방향을 심층적으로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최초의 솔라시티 대구가 국내 신재생 에너지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함께 지역이 갖고 있는 차세대 신재생에너지의 핵심기술인 태양광과 연료전지의 무한한 가치를 소개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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