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광학교(교장 이예숙) 학생 3명이 6월 23~24일 서울에서 열린 'SK텔레콤 2009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했다.
특히 김지민(고등학교 2학년)학생은 지방학생으로서는 처음으로 'e-Sports 대회 피파온라인2 종목'에서 금상을 받았다.
SK텔레콤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의 특수'일반학교 중'고등부에 재학중인 장애 청소년 260여명이 지역별 예선을 거쳐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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