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근(52) 신임 경륜훈련원 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학생, 기관단체 등 누구나 쉽게 훈련원을 찾을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라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MTB 아카데미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이 고향인 이 원장은 연세대 체육학과와 연세대 교육대학원, 세종대학원을 졸업한 뒤 1993년 경륜훈련원에 입사해 훈련과장, 이사장실 비서실장, 심판부장, 경주실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조성숙(50)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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