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고경中 청량산에서 래프팅 체험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선배들과 친구처럼 즐겁게 놀았습니다."

6일 봉화 청량산에서는 28년 전 영천 고경중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래프팅 체험 행사를 가졌다. 주인공은 '아름다운 청량산 래프팅' 박명환 대표와 덕암중기 이헌진 대표, 류상우 대림농장 대표, 고경주유소 김상일 대표. 이들은 이날 고경중 최태진 교장과 교직원, 전교생을 초청해 래프팅 체험 행사를 가졌다. 고경중은 전교생이 28명에 불과한 시골의 작은 학교다.

이날 행사는 박 대표가 동기들과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후배들에게 여름철 선배와 함께하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선배들과 래프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명환 대표는 "후배들이 너무 즐거워해 선배들도 기뻤다"면서 "내년에도 후배들을 위해 래프팅 체험 행사를 갖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