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길영(57·사진) 대구지방교정청장은 6일 "교정사고 예방, 직원 복무기강 확립 및 부조리 근절, 직원 상하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조성, 열린 교정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며 "또 직원들도 최선의 노력을 해 중간감독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남 구례 출신인 박 청장은 구례농업고를 졸업한 뒤 경기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교정간부 제20기로 임관해 법무부 교정본부 보안제2과장, 교정기획과장, 서울구치소장, 광주지방교정청장 등의 요직을 역임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