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예가회 정기전이 7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1981년 창립전 이후 25번째로 열리는 이번 정기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가들의 도자기 14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대구도예가회 장병우 사무국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가들의 미래지향적 공예활동을 재조명하고 작가들의 독창성과 다양성, 창작의욕을 공유함으로서 지역문화 발전과 일반시민과의 교감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정기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1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성혁 동영상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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