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울릉군지부(지부장 이상근)는 9일 울릉군지부 회의실에서 신토불이 사업장 10개 직판장 거래업체 대표와 간담회(사진)를 갖고 농식품 종합직판장 운영 등 직거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농협과 직판장 대표들은 농협 직판장을 통해 울릉지역 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제도를 마련, 판매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들은 농협 직판장의 직거래 품목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울릉도 삼나물, 참고비, 부지깽이, 미역취, 더덕 등을 선정했다. 삼나물과 미역취, 참고비, 부지깽이 등 산나물은 산림청이 6월 지리적표시등록을 한 임산물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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