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재)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제26차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세계 각국과 다양한 문화산업 교류를 통해 국가 간 상호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 이사장은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은 한류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국가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며 "한류가 국가브랜드는 물론 한 단계 발전된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은 2003년에 설립돼 한류조사연구, 국제포럼 및 세미나, 아시아 송 페스티벌, 국제문화교류행사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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