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MVP 상원고 김정수 인터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못 쳐서 상을 받을 줄은 예상 못 했어요." 김정수의 최우수선수상 수상 소감이다. 하지만 기록은 12타수 6안타로 5할이니 욕심 많은 선수다. 투·타 모두 재능을 갖춘 김정수는 배재고(10대2 승)와의 첫 경기에 투수로도 나서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속 140㎞의 빠른 직구가 주무기인데 자신은 프로에서 투수로 뛰고 싶어 한다.

"경북고와의 결승전은 연습 경기로 생각하고 편하게 하자고 동료들과 이야기했다"는 김정수는 "겨울 동안 힘들게 연습했는데 이제야 성과를 얻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