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창간 63주년을 맞아 매주 목요일 독자들에게 무료 배달하고 있는 타블로이드판형인 주간 종합매거진의 제호를 '라이프매일'(Life maeil)에서 2001년 8월 30일자까지 사용했던 '주간매일'로 환원합니다. 이에 따라 16일자부터는 '주간매일'로 배달됩니다.
이번 매일신문의 주간지 제호 환원은 63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해 온 정론지로서의 역사성을 되새기고, 지난 26년이란 세월 동안 주간지를 지켜봐 주신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40페이지에서 48페이지로 지면을 8면 늘려 대구경북지역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보존거리 등 생활밀접형 기사를 풍요롭게 담아 독자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매일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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