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대학 실습선 '한바다호'를 타고 울릉도와 독도 해상에서 입시설명회를 겸한 '바다사랑 국토사랑 2009 독도·울릉도 탐방행사'를 개최한다.
한국해양대학의 이번 독도해상 입시설명회에는 전국 100여개 고교 진학담당 교사 및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180여명과 대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실습선을 타고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국토사랑과 나라사랑 실천운동도 벌인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울릉도 유적지 탐방 행사를 가진 뒤, 둘째날 오전에는 독도 해상에서 해맞이를 감상하고, 선상에서 글로벌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는 대학의 현황과 발전계획 등 설명회가 열린다.
대학 관계자는 "독도 울릉도 탐방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국토사랑운동 실천과 함께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미래의 자원보고인 해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