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청은 18~20일 매일신문사 독도센터가 마련한 '독도사랑 탐방단'에 참여, 20일 독도를 찾았다.
관내 각 학교 대표학생 74명과 인솔교사 8명 등 82명으로 구성된 탐방단(단장 학무과장 김상준)은 독도 앞바다가 오전 들어 갑자기 파도가 높아지는 바람에 입도하지 못했지만 삼봉호를 타고 독도를 한 바퀴 돌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탐방단은 보트를 타고 마중을 나온 매일신문 전충진 독도상주기자를 통해 상주의 특산품인 곶감을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독도, 상주가 지킨다'를 외치며 독도수호 결의를 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