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청, 대통령기 태권도대회 단체전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청이 제44회 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에서 일반부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영천시청은 20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이우리나라(플라이급), 이동언(웰터급), 고준호(미들급)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군체육부대(금 2, 은 1, 동 2)와 수원시청(금 2, 동 1)을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이우리나라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영천시청의 사령탑 윤종욱 감독은 지도상을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