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署, 교차로신호 야간점멸 시간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서장 추수호)가 신호체계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기존 신호체계를 변경했다.

기존 5개 신호교차로의 야간 점멸운영시간을 당초 밤 12시~다음날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다음날 오전 6시로 확대했다.

또 구 봉화여고 앞 교차로의 신호등을 24시간 점멸 운영하고 있다. 봉화여고 이전 후 교통량이 급격히 줄어 24시간 점멸 운영으로 변경한 것. 봉화읍 KG하이빌 입구와 궁전파크 앞, 봉성면 유곡삼거리 교차로는 비보호좌회전으로 운영하고 있다.

봉화서 관계자는 "보다 나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운영체계를 변경했다"며 "효율적인 교차로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