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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유기농이 바람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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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장품협회가 '유기농 원료 95%이상의 화장품에 대해서만 유기농 표시를 쓸 수 있다''라는 자율규약안을 발표, 화장품 유기농 바람이 뜨겁다. 사진은 대구백화점 본점에서 선보이고 있는 독일 직수입 유기농 스킨푸드 '안네마리 보린' 화장품. 독일의 '검은숲'이라 불리는 슈바르츠발트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허브, 유기농 과일을 원료로 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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