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몽용)는 11일 구미 사곡동 경북도 새마을회관에서 이삼걸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시·군 새마을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새마을운동 경북도본부 발족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녹색 새마을운동이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하고 20만 새마을 회원을 비롯한 범도민적 동참을 호소했다.
경북도새마을회는 녹색 새마을운동의 3대 중점 과제로 자전거 타기와 에너지 및 물 절약, 생활쓰레기 줄이기 등을 정했다.
박몽용 경북도새마을회장은 "녹색 새마을운동본부 발족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그린 강국의 비전을 만들어 가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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