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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라르고 윈치 / 오펀:천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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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 윈치
라르고 윈치
오펀:천사의 비밀
오펀:천사의 비밀

#라르고 윈치

감독:제로미 샐레

출연:토머 시슬리,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등급:18세 관람가

프랑스산 액션 스릴러. 세상을 움직였던 남자, 세계 5위의 다국적 기업 윈치그룹의 창업자 네리오 윈치가 암살당한다. 그에게는 공식적인 후계자가 없으며 윈치가의 시대는 막을 내릴 것이다. 그러나 이 거대한 제국을 이끌었던 남자에겐 비밀이 있다. 30년 전, 그는 보스니아의 고아원에서 두 남자 아이를 입양한 후, 친구의 집에 양육을 맡긴다. 그리고 비밀리에 후계자로 육성시킨다. 그 한 아이가 라르고 윈치. 세상이 모르는 윈치가의 유일한 후계자의 이름이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윈치 그룹을 노리는 무기상 출신의 코르스키와 이사회 중역인 앤 퍼거슨. 처음 세상에 나온 이 특이한 운명의 남자는 복수에 성공하고 윈치가의 후계자로 권력을 승계할 것인가? 상영시간 108분.

오펀:천사의 비밀

감독:제우메 콜렛 세르라

출연:베라 파미가, 피터 사스가드

등급:18세 관람가

한 소녀가 입양된 후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결국 천사 같은 모습의 소녀가 실은 악마의 모습을 감추고 있다는 설정의 공포 스릴러물. 케이트(베라 파미가)와 존(피터 사스가드) 부부는 유산으로 세 번째 아이를 잃고 고통스런 나날을 보냈다. 사산된 딸을 잊지 못하던 케이트는 아이를 입양하기로 결심하고 고아원을 찾는다. 거기서 또래보다 조숙하고 영민한 9세 소녀 에스터(이사벨 펄먼)에게 이끌리고, 그녀를 새 식구로 받아들인다. 큰아들 대니얼과 청각장애인 딸 맥스까지, 다섯 식구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에스터가 가족이 된 이후부터 아이들은 뭔가 숨기는 듯 두려워하고, 에스터의 오래된 성경책 속에서 정체 모를 사진을 발견한 케이트는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1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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