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신고 채범근 송암배 골프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영신고의 채범근이 제16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대회 남자부를 제패했다. 여자부에서는 육민관중의 김지희가 우승을 차지했다. 채범근은 21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4라운드까지 치른 결과 9언더파 279타를 쳐 경기고의 이창우(5언더파 283타)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김지희는 한승지(대원외고), 박성현(현일고)과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로 동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접어든 뒤 연장 첫 홀에서 홀로 파를 쳐 우승했다.

골프장학재단인 송암(이사장 우기정)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22명, 여자부 114명 등 모두 236명이 참가했고 남자부는 4라운드, 여자부는 3라운드로 경기를 치렀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