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7, 2008년 인재개발부문대상과 생산성혁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한 데 이어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상은 과학적인 경영과 혁신활동, 체계적인 경영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과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정부시상제도다.
수성구청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발휘한 창의적인 행정 ▷경제난 극복을 위한 자체 공익 창출 프로젝트 추진 ▷교육행복지수 전국 1위 등 글로벌 인재양성 ▷맞춤형 문화복지도시 건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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