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는 2학기부터 직원 200여명이 푸른색 근무복을 입고 업무를 하고 있다.(사진) 사무직은 학교색인 푸른색 바탕으로 만든 재킷을 입고, 현장 근무자는 활동에 적합하도록 제작된 근무복을 입고 있다. 전 직원이 근무복을 입고 일하는 대학은 지역에서 처음이다. 대학 측은 "학생 중심주의와 섬김의 리더십을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라며 "직원들이 학생들을 섬기는 마음을 갖는 것은 물론 일체감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