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보건소, 2배 늘려 이전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중동 구 현대병원으로 이전한 수성구보건소가 9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4일 새롭게 문을 연다. 신청사는 연면적 6천686㎡에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 2개동으로 구 청사보다 면적이 2배로 늘어났으며 보건소뿐만 아니라 각종 복지시설과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수성구 정신보건센터와 드림스타트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신청사 별관으로 이전하고 영양관리실과 구강보건실, 모유수유실이 신설됐다. 또한 북카페, 정보화시설 등 이용객 편의 시설을 갖추고, 내·외장도 산뜻하게 바꿨다. 다만 보건소 별관에 마련될 중동어린이도서관은 내부공사가 끝나는 올 연말에 개관할 예정이다.

수성구청은 부도난 구 현대병원 건물을 55억원에 경매 낙찰받았으며 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