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상공인 창업·운전자금 업체당 최고 1억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상공인지원센터는 종업원 5인 미만의 소매업종에 한해 창업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시설개선 및 운전자금 1천억원을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고 1억원이고, 공동매장 운영 소매업체의 경우 최고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는 연 4.22%로 분기별 변동금리이며, 상환기간은 거치기간 1년을 포함해 5년이다.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거쳐야 하고,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할 경우 대구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bdc.or.kr), 053)629-4200.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