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속 어린이들에게 자연 체험의 기회를 주는 '앞산숲체험교실'이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달 넷째주 토요일마다 마련된다. 초등학교 2~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마련되는 숲 체험 교실은 도토리 팽이돌리기, 열매도감 만들기, 삼림욕체조, 낙엽놀이 등 가을 숲에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비 2만원. 문의 대구 생명의 숲 www.tgforest.or.kr 053)754-3236.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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