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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페임 / 원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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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케빈 탄차로엔

출연:애셔 북, 케이 파너베이커

등급:12세 관람가

1980년 알란 파커 감독의 동명 뮤지컬 영화의 리메이크작.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예술학교. 이곳에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온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 '마르코', 청순한 외모의 배우 '제니',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인 '데니스', DJ 랩퍼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말릭', 열정적인 연출가 '네일', 발레부터 모던댄스까지 놀라운 재능을 가진 댄서 '앨리스'와 힙합 전문가 '빅터'까지. 모두가 최고라고 자부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피해갈 수 없는 그들. 성취와 좌절, 사랑과 우정,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갈등하며 최고를 꿈꾸는 그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러닝타임 1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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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마이클 맥고완

출연:조슈아 잭슨, 리안느 바라반

등급:12세 관람가

사랑하는 약혼녀와 결혼을 앞둔 벤은 어느 날 갑자기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지금 당장 치료를 시작해도 생존 확률이 희박하다는 의사의 진단. 병원을 나온 그는 우연히 평소에 그토록 갖고 싶었던 모터사이클을 사게 된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그리고 세상 모든 것을 두고 혈혈단신의 여행을 시작한다. 캐나다의 자연 풍광이 담뿍 담긴 로드 무비로 '리틀 러너 세인트 랠프'로 한국에 알려진 마이클 맥고완의 세 번째 연출작. 영화 전반에 흐르며 주인공의 심리를 대변해주는 영화음악은 음악가 앤드류 록킹튼이 담당했으며 중후한 목소리로 스토리를 이끄는 내레이터는 배우 캠벨 스코트가 맡았다. 러닝타임 9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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