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경북에서 농지 전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2004~2008년 농지 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북은 여의도 면적의 7.5배 규모인 6천455㏊ 농지가 전용돼 경기(2만5천649㏊), 충남(1만4천89㏊), 경남(7천557㏊)에 이어 전국 네 번째 규모였다. 정 의원은 "농지 전용 허가 시 철저한 검토가 필요하고, 불법 농지 전용에 대해서는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창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