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해봉, "성서∼옥포 고속道 확장후 요금할인 적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해양위 소속 이해봉 한나라당 의원(대구 달서을)은 12일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성서~옥포간 고속도로 확장으로 요금체계가 변경되는데 따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고속도로 진·출입 요금소 거리가 20km 미만일 때 출·퇴근 할인율(20~50%)이 적용되지만, 2010년 6월 성서~옥포 고속도로 확장공사로 일부 요금소가 폐쇄되면 남대구IC~현풍IC 구간이 23.3km 늘어나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통행료 인상, 주행거리 증가 등 고속도로 확장으로 장거리 출·퇴근 근로자에게 경제적 부담이 지워지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