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해봉, "성서∼옥포 고속道 확장후 요금할인 적용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해양위 소속 이해봉 한나라당 의원(대구 달서을)은 12일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성서~옥포간 고속도로 확장으로 요금체계가 변경되는데 따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현재 고속도로 진·출입 요금소 거리가 20km 미만일 때 출·퇴근 할인율(20~50%)이 적용되지만, 2010년 6월 성서~옥포 고속도로 확장공사로 일부 요금소가 폐쇄되면 남대구IC~현풍IC 구간이 23.3km 늘어나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통행료 인상, 주행거리 증가 등 고속도로 확장으로 장거리 출·퇴근 근로자에게 경제적 부담이 지워지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