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 듣지 않는다고…' 아들 때려 숨지게 한 미혼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2일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미혼모 A(38)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1일 오전 10시쯤 경주의 자택에서 둔기로 아들(8)을 때리다 벽으로 심하게 밀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폭행하다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