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은 9일 서한이다음1차아파트에서 새마을 부녀회원·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생활쓰레기 성상분석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주민들은 아파트에서 배출된 쓰레기를 무작위로 선정, 재활용쓰레기를 구분하는 시연회를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참여를 유도했다. 인동동은 7월부터'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제작 배부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우 동장은"구미 강동의 중심이자 관문인 만큼 쓰레기 규격봉투 사용 및 철저한 분리배출을 통해 쓰레기를 반으로 줄이는데 주민들이 앞장서 달라"며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을 가꿔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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