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지하수 30% 노로바이러스 검출"…조원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노동위 조원진 한나라당 의원(대구 달서병)은 13일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북지역의 음용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비율이 전국 16개 시·도 중 세 번째로 높았다. 조 의원에 따르면 경북 음용 지하수 35곳 중 10곳(28.6%)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는 경기, 부산 다음으로 많은 비율이다. 대구에서는 노로바이러스가 한 곳도 검출되지 않았다. 노로바이러스는 비세균성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물, 음식물 등에 의해 전염된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