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수 시인 등 '한-러 문학인의 밤' 행사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태수 시인은 모스크바문화원 주최'제3회 한-러 문학인의 밤'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21일부터 29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한다.

'한-러 문학인의 밤' 행사는 양국 작가 교류를 위한 문학협력 및 한국문학 홍보, 출판을 위한 것으로 한국작가로는 이태수 시인을 비롯해 시인 문태준, 소설가 신경숙'은희경씨가 참가하며 러시아 작가로는 소설가 맘례예프 유리 블라디미로비치'아나슈코비치 마리나 알렉산드로브나, 시인 스코트녜프스키 보리스 아브라모비치'코로보프 블라디미르 보리소비치 등이 참가한다.

한국측 참가 작가들은 이번 '한-러 문학인의 밤' 행사를 통해 해외독자대상 작가특강, 러시아 해외독후감대회 시상식, 러시아어권 출판섭외작업 등을 한다.

행사 기간 중에 이태수 시인과 신경숙 소설가는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각각 특강을 연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