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 캐릭터 '도약이' 최종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약하는 대구 서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대구 서구청이 캐릭터 공모를 통해 지역의 대표 무형문화재인 '날뫼북춤'을 형상화한 캐릭터 '도약이'를 최종 결정했다.

권미혜(29·여)씨가 제출한 이 작품은 '미래로 도약하는 서구'와 함께 지역의 문화까지 함께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구청은 구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홍보물 등에 캐릭터를 활용할 계획이다.

서중현 서구청장은 "전문업체에 용역으로 제작할 경우 최소 5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지만 시민 공모를 통해 예산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었다"며 "구민이 하나되어 미래로 도약하는 서구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