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운 노사문화대상 노동부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제철소 조업파트너인 ㈜대운(대표 박승대)이 지난달 30일 열린 '2009노사문화대상'에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공로로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운은 창립 초부터 안전조업, 노사화합, 기술혁신을 경영방침으로 세우고 무재해 조업과 노사화합, 기술혁신 활동을 끊임없이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임금무교섭 위임을 포함한 '영구노사평화'를 선포한 후 복리후생, 임금 등을 회사에 위임하는 등 성공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승대 사장은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평생학습과 직업능력 개발, 직원 복지부문에 더 많은 노력을 해 노사상생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