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임고면 야산 산불…1.5㏊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영천소방서 제공
사진-영천소방서 제공

5일 오후 2시 55분쯤 영천 임고면 금대리 대구~포항 고속도로 임고1터널 진입부분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참나무 숲 1.5ha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38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4대, 산불진화차량 등이 동원돼 진화 및 잔불정리 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고속도로 가드레일 용접 작업 중 불똥이 튀어 불이 나 인근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