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불임금 해결 요구 2년째 1인시위 이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L병원 부도사태가 2년째 계속되면서 20억원에 이르는 임금 체불 문제로 이 병원 앞에서 1인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 병원 의료재단이 체불 임금과 외상 채권을 갚지 못한 채 병원 문을 다시 열 준비를 하자 임금 체불 근로자들이 경북도의 의료기관 개설허가를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병원은 9월 법원에 회생신청을 했으나 이달 4일 회생기각 결정을 받았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