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84㎜ 초슬림 사이즈 제품 'EDGE'(엣지·사진)를 18일부터 대구경북 등 남부지역에 출시한다.
국내 최초 84㎜ 초슬림 담배로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살린 'EDGE'(엣지)는 간편한 흡연을 선호하는 새로운 흡연 트렌드를 반영해 풍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더욱 강조한 제품으로 맛의 강도에 따라 타르 1㎎형과 5㎎형 2가지로 나왔다.
'EDGE'(엣지)는 빨림성과 연량감을 높여 풍부한 흡연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기존 필터보다 비표면적이 증대된 슈퍼 카본(Super carbon) 필터를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뒷맛을 즐길 수 있다.
디자인은 고급스런 메탈계열의 실버 컬러(1㎎형)와 블랙 컬러(5㎎형)를 적용하고 스트라이프로 처리됐다. 소비자가격 갑당 2천500원.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