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강북의 대표적인 샛강인 팔거천변에 처음으로 육각정자가 생겼다 . 정자가 설치된 곳은 태전동 태암교 서편. 그동안 인근 주민들은 주변에 변변한 휴식공간이 없어서 주민이 가져다 놓은 평상을 이용했다. 민원을 접한 북구청은 우선 지난달 이곳에 하늘걷기, 온몸근육풀기 등 야외헬스형 체육시설 8점을 설치한 데 이어 이번에 정자를 설치한 것이다.
글·사진 정용백 시민기자 dragon102j@hanmail.net
도움·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