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인터넷으로'
지난 1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대구시의 '사이버 지방세청'(http://etax.daegu.go.kr) 이용률이 큰 폭으로 높아지고 있다.
올 들어 6월까지 월평균 1천900여명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지만 하반기부터는 3천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지방세 전자납부율도 7.1%에서 11.3%로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 접속만으로 365일 종이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등으로 쉽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어 이용률이 상승하고 있다"며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회원 등록이 된다"고 설명했다.
사이버 지방세청을 통해서는 재산세와 취득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 및 조회를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등도 가능하다.
한편, 대구시는 사이버 지방세청을 통하여 정기분 지방세(면허세,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를 연간 3회 이상 전자고지 신청해 납부하면 건당 300원의 마일리지를 납세자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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