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전문계 특성화고 7곳 추가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교육청은 특정 분야 인재 양성과 체험 위주 교육을 실시하는 전문계 특성화고 7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특성화고로 지정된 학교는 안강전자고, 의성공고, 구미정보고, 구미정보여고, 고령실업고, 포항해양과학고, 용운고 등이다. 안강전자고는 앞으로 포항, 영천, 경주지역 공단을 중심으로 한 무인자동화 로봇시스템 및 모바일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로봇전자과 2학급과 모바일전자과 1학급을 운영한다. 의성공고는 태양에너지 발전단지와 연계한 신재생에너지전기과 2학급을 운영하고 용운고는 마필관리과 1학급을 신설해 말 산업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번에 지정된 특성화고는 2011년 신입생부터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한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