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 인프라구축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특허청장상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사진) 지식재산센터가 3일 특허청 주관 2009년도 중소기업 IP(지식재산)경영인 대회에서, 지식재산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고의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30여개 지식재산센터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으며, 대구상의는 중소기업 IP경영인 모임을 통한 유망기업 발굴, IP경영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대구상의는 2000년 2월 특허청으로부터 대구지식재산센터로 지정받아, 기업 및 일반인으로 대상으로 각종 특허정보 제공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업무를 하고 있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