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영 대구시보디빌딩협회 부회장 겸 대구시청 보디빌딩팀 감독이 대한민국체육훈장 백마장을 받는다.
8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국제체육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최 부회장은 대구시청팀이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점을 인정받아 훈장을 받게 됐다.
최 부회장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대구시청팀은 전국체전에서 간판 이두희와 김형찬을 앞세워 6연패의 위업을 이뤘을 뿐 아니라 7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이진호가 한국인 최초로 '미스터 아시아'에 뽑히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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