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과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7일 공원사무소에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 생태관광자원의 적극적인 발굴과 보전, 관광상품 개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세계적인 역사문화 유적지 경주와 자연자원 관광지 울릉·독도를 연계하는 차별화된 생태관광을 선보여 국내외 탐방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정윤열 울릉군수는 "경주의 세계적인 역사문화자원과 울릉도 천혜의 자연자원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생태관광의 본보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