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봉화 내성천 축제광장 조성공사(사진)가 공정 70%를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 2월 사업비 37억원을 들여 봉화읍 내성천변 부지 1만3천975㎡에 구조물공 및 조경공사를 추진, 현재 공정 70%를 보이고 있으며 2010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
축제광장은 진입·다목적·글로벌·놀이·전시·문화·수경·휴게 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각종 공연장과 조형 탑 설치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뿐 아니라 각종 문화공연과 주요행사 추진이 가능해 다목적광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심신단련기구와 산책로, 조경식재, 주차장,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가족친화적 축제광장으로 주민들의 심신안정과 복지증진, 주민편익 증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여수 도시계획담당은 "축제광장이 완료되면 군 대표축제인 은어축제와 송이축제가 경쟁력을 확보, 전국 대표축제로 거듭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활기찬 지역분위기를 이끌어내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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