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현곡면 참사 합동분향소 마련 분향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도지사, 경주 합동분향소 조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8일 오전 경주실내체육관을 찾아 현곡면 관광버스 추락사고 희생자 유족들을 위로하고 합동분향을 했다.

김관용 지사는 가족을 잃고 또 심한 부상을 당하여 실의에 빠진 유가족에게 고인의 명복과 빠른 쾌유를 빌며 유가족 지원과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하라고 특별지시 했다.

김 지사는 "많은 어르신이 불의의 사고를 당한 만큼 장례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사고가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기관장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사고 직후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김성경 경제과학진흥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사고대책상황본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경주시, 대구시, 교통단체, 보험사 등 관련기관과 공조 체계를 구축, 사태수습에 애쓰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사고 이후 유족과 협의로 설치된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을 계기로 앞으로 본격적인 보상과 장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영상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